주식·퀀트 학습 아카이브 9장
첫 퀀트 전략 설계 보고서
1. 학습 목적
이번 장의 목적은 지금까지 배운 개념을 하나의 실제 퀀트 전략 구조로 연결하는 것이다.
이전 장들에서 다음 내용을 학습했다.
주식 기초 용어
차트 기본 용어
재무제표 기초
핵심 재무지표
네이버증권에서 지표 확인하기
투자 성과지표
퀀트 기본 개념
백테스트 기초
9장에서는 이론을 넘어서 실제로 하나의 전략을 설계한다.
이번에 설계할 첫 전략은 다음과 같다.
저PER + 퀄리티 필터 + 거래대금 필터 + 월간 리밸런싱 전략
쉽게 말하면 다음과 같은 전략이다.
이익 대비 싼 종목 중에서,
적자는 제외하고,
재무가 너무 위험한 종목도 제외하고,
실제로 거래가 충분히 되는 종목만 골라,
여러 종목에 나눠 투자하고,
매월 다시 점검하는 전략
이 전략은 완성형 수익 전략이라기보다 퀀트 전략의 기본 구조를 배우기 위한 입문 전략이다.
2. 전략 개요
2.1 전략명
저PER + 퀄리티 필터 전략
조금 더 자세히 표현하면 다음과 같다.
이익 대비 저평가된 종목을 고르되,
너무 위험한 기업과 거래가 어려운 기업은 제외하는 전략
2.2 전략의 핵심 아이디어
전략의 핵심 아이디어는 다음이다.
PER이 낮은 기업은 이익 대비 주가가 싸게 평가된 기업일 수 있다.
하지만 PER만 낮다고 무조건 좋은 종목은 아니다.
PER이 낮은 기업 중에는 다음과 같은 위험이 있을 수 있다.
앞으로 이익이 줄어들 기업
일회성 이익으로 PER이 낮아 보이는 기업
부채가 너무 많은 기업
거래가 거의 없는 기업
밸류 트랩에 빠진 기업
따라서 저PER이라는 가치 팩터에 필터를 추가한다.
적자기업 제외
부채가 너무 많은 기업 제외
거래대금이 너무 작은 기업 제외
전략의 기본 철학은 다음과 같다.
싸 보이는 기업 중에서
최소한의 재무 안정성과 거래 가능성을 갖춘 종목만 고른다.
3. 전략 전체 구조
이 전략은 아래 순서로 구성된다.
1. 유니버스 설정
2. 기본 필터 적용
3. 퀄리티 필터 적용
4. 거래대금 필터 적용
5. PER 낮은 순으로 정렬
6. 상위 N개 종목 선택
7. 동일비중 매수
8. 월 1회 리밸런싱
9. 백테스트로 성과 확인
10. 벤치마크와 비교
퀀트 전략에서 중요한 것은 각 단계가 명확해야 한다는 점이다. 기준이 모호하면 백테스트도 할 수 없고, 실전에서도 일관되게 실행하기 어렵다.
4. 유니버스 설정
4.1 유니버스란 무엇인가
유니버스는 투자 후보군 전체다.
쉽게 말하면 다음과 같다.
내 전략이 종목을 고를 수 있는 전체 범위
4.2 이번 전략의 유니버스
이번 전략에서는 다음 유니버스를 사용한다.
코스피 + 코스닥 전체 종목 중 일반 상장 종목
다만 실제 백테스트나 실전 운용에서는 아래 종목은 제외하는 것이 좋다.
관리종목
거래정지 종목
상장폐지 예정 종목
스팩
우선주
ETF/ETN
리츠
비정상 데이터 종목
초보자용 단순 표현은 다음과 같다.
코스피 + 코스닥 보통주
5. 기본 필터
기본 필터는 전략에 들어오면 안 되는 종목을 먼저 제거하는 단계다.
5.1 필터 1: PER > 0
PER > 0
이 조건의 의미는 다음과 같다.
순이익이 흑자인 기업만 남긴다.
PER이 음수인 경우는 보통 적자기업이다. 초보자용 저PER 전략에서는 적자기업을 제외하는 것이 좋다.
5.2 필터 2: PBR > 0
PBR > 0
이 조건의 의미는 다음과 같다.
자본잠식 등 비정상적인 재무 상태 가능성이 있는 기업을 제외한다.
PBR이 음수이거나 비정상적으로 계산되는 기업은 재무구조가 불안정할 수 있다.
5.3 필터 3: 영업이익 > 0
최근 결산 기준 영업이익 > 0
이 조건의 의미는 다음과 같다.
본업에서 돈을 버는 기업만 남긴다.
순이익은 일회성 이익으로 좋아 보일 수 있다. 따라서 영업이익 흑자 조건을 넣으면 본업이 최소한 살아 있는 기업을 고를 수 있다.
6. 퀄리티 필터
퀄리티 필터는 싸지만 위험한 기업을 줄이기 위한 조건이다.
6.1 필터 4: 부채비율 200% 이하
부채비율 <= 200%
이 조건의 의미는 다음과 같다.
자본 대비 부채가 너무 많은 기업은 제외한다.
예시:
자본: 100억 원
부채: 300억 원
부채비율: 300%
이런 기업은 금리 상승이나 실적 악화 시 위험할 수 있다.
처음 전략에서는 부채비율을 너무 엄격하게 잡기보다 200% 또는 300% 이하 정도로 시작할 수 있다.
이번 전략의 기본값은 다음이다.
부채비율 <= 200%
6.2 필터 5: ROE > 0
ROE > 0
이 조건의 의미는 다음과 같다.
자본을 가지고 최소한 이익을 내는 기업만 남긴다.
더 강한 조건을 사용하려면 아래와 같이 설정할 수도 있다.
ROE >= 5%
ROE >= 10%
하지만 처음부터 너무 강한 조건을 사용하면 종목 수가 줄어들고 과최적화 가능성이 커질 수 있다.
초보자 기본값은 다음 정도가 적당하다.
ROE > 0
7. 거래대금 필터
퀀트 전략은 백테스트에서만 좋아 보이면 안 된다. 실제로 사고팔 수 있어야 한다.
따라서 거래대금 필터가 필요하다.
7.1 필터 6: 최근 20일 평균 거래대금 50억 원 이상
최근 20일 평균 거래대금 >= 50억 원
이 조건의 의미는 다음과 같다.
최근 한 달 동안 매일 평균 50억 원 이상 거래된 종목만 남긴다.
거래대금이 너무 적으면 다음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원하는 가격에 못 살 수 있음
팔 때 호가가 밀릴 수 있음
백테스트보다 실제 수익률이 낮아질 수 있음
슬리피지가 커질 수 있음
거래대금 필터 기준 예시는 다음과 같다.
소액 실습용: 최근 20일 평균 거래대금 30억 이상
보수적 기준: 최근 20일 평균 거래대금 50억 이상
더 안정적 기준: 최근 20일 평균 거래대금 100억 이상
이번 전략에서는 다음을 기본값으로 사용한다.
최근 20일 평균 거래대금 >= 50억 원
8. 팩터 선정
이번 전략의 핵심 팩터는 PER이다.
팩터: PER 낮은 순
즉, 필터를 통과한 종목 중에서 PER이 낮은 종목을 우선적으로 고른다.
예시:
| 종목 | PER |
|---|---|
| A | 3.2 |
| B | 4.5 |
| C | 5.1 |
| D | 6.8 |
| E | 8.0 |
이 경우 A, B, C 순서로 우선순위가 높다.
핵심 해석은 다음과 같다.
PER이 낮다
= 현재 이익 대비 주가가 싸게 평가되어 있을 가능성
단, 이 전략은 저PER이 항상 좋다는 의미가 아니다. 저PER이라는 가설을 데이터로 검증해보겠다는 의미다.
9. 종목 수 설정
처음 전략에서는 너무 적은 종목보다 분산이 필요하다.
추천 범위는 다음과 같다.
20개 ~ 30개
종목 수가 너무 적으면 다음 문제가 있다.
개별 종목 리스크가 커짐
한두 종목 악재에 크게 흔들림
종목 수가 너무 많으면 다음 문제가 있다.
전략의 팩터 효과가 희석됨
관리와 리밸런싱이 복잡해짐
이번 전략의 기본값은 다음이다.
상위 30개 종목
10. 비중 설정
이번 전략은 동일비중을 사용한다.
비중: 동일비중
30개 종목이면 각 종목 비중은 다음과 같다.
100% ÷ 30개 = 약 3.33%
즉, 각 종목에 자산의 약 3.33%씩 투자한다.
예를 들어 투자금이 300만 원이라면 다음과 같다.
300만 원 ÷ 30개 = 종목당 약 10만 원
다만 실제 국내 주식은 1주 단위로 매수해야 하므로 정확히 3.33%씩 맞추기 어려울 수 있다. 백테스트에서는 동일비중으로 계산하고, 실전에서는 최대한 비슷하게 맞추는 방식이 현실적이다.
11. 리밸런싱 주기
이번 전략은 월 1회 리밸런싱으로 설계한다.
리밸런싱: 월 1회
예시:
매월 마지막 거래일 기준으로 종목을 선정
다음 거래일 시가 또는 종가에 매수/매도
실전적으로는 다음 표현이 더 적절하다.
매월 마지막 거래일 장 마감 후 데이터를 확인하고,
다음 거래일에 포트폴리오를 조정한다.
이유는 다음과 같다.
당일 데이터를 보고 당일 종가에 매수했다고 가정하면 현실성이 떨어질 수 있음
룩어헤드 편향을 줄이기 위해 다음 거래일 매수 기준이 더 안전함
12. 매수 규칙
매수 규칙은 다음과 같이 정리할 수 있다.
매월 리밸런싱일에 아래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 종목을 추린다.
1. 코스피/코스닥 보통주
2. PER > 0
3. PBR > 0
4. 영업이익 > 0
5. ROE > 0
6. 부채비율 <= 200%
7. 최근 20일 평균 거래대금 >= 50억 원
그중 PER이 낮은 순으로 30개를 선정한다.
선정된 30개 종목을 동일비중으로 매수한다.
이렇게 규칙을 명확히 작성해야 백테스트와 실전 적용이 가능하다.
13. 매도 규칙
매도 규칙은 단순하게 설정한다.
다음 리밸런싱 시점에
기존 보유 종목이 상위 30개에서 제외되면 매도한다.
또는 필터에서 탈락하면 매도한다.
예시:
PER이 비정상적으로 변함
영업이익 적자 전환
거래대금 기준 미달
부채비율 기준 초과
상위 30개에서 제외
초보자용 전략에서는 별도 손절 조건은 넣지 않는다.
이유는 다음과 같다.
처음부터 손절 조건까지 넣으면 전략 구조가 복잡해짐
팩터 전략은 보통 리밸런싱 기준으로 교체하는 방식부터 이해하는 것이 좋음
다만 실전에서는 리스크 관리를 위해 나중에 손절 또는 시장 필터를 추가할 수 있다.
14. 백테스트 조건
백테스트 설계 기준은 아래처럼 잡는다.
백테스트 기간:
최근 10년 이상
리밸런싱:
월 1회
매수 가격:
리밸런싱 다음 거래일 시가 또는 종가
매도 가격:
리밸런싱 다음 거래일 시가 또는 종가
비중:
동일비중
거래비용:
왕복 0.3%~0.5% 반영
벤치마크:
코스피 또는 코스피200
거래비용은 보수적으로 잡는 것이 좋다.
수수료 + 세금 + 슬리피지 포함
왕복 0.3%~0.5%
15. 성과 평가 지표
백테스트 결과에서는 아래 지표를 확인한다.
총수익률
CAGR
MDD
샤프비율
승률
월별 수익률
연도별 수익률
벤치마크 대비 초과수익
거래 횟수
회전율
초보자 기준 가장 중요한 것은 다음이다.
CAGR
MDD
벤치마크 대비 성과
해석 기준:
CAGR이 높다 = 장기 수익률이 좋다
MDD가 낮다 = 손실 구간이 견딜 만하다
벤치마크보다 좋다 = 시장 대비 의미가 있다
16. 전략 설계 요약표
| 항목 | 설정 |
|---|---|
| 전략명 | 저PER + 퀄리티 필터 전략 |
| 유니버스 | 코스피 + 코스닥 보통주 |
| 제외 대상 | 관리종목, 거래정지, ETF/ETN, 우선주, 스팩 등 |
| 기본 필터 | PER > 0, PBR > 0, 영업이익 > 0 |
| 퀄리티 필터 | ROE > 0, 부채비율 <= 200% |
| 거래 필터 | 최근 20일 평균 거래대금 >= 50억 원 |
| 팩터 | PER 낮은 순 |
| 종목 수 | 30개 |
| 비중 | 동일비중 |
| 리밸런싱 | 월 1회 |
| 매수 시점 | 리밸런싱 다음 거래일 |
| 매도 시점 | 다음 리밸런싱에서 제외 시 |
| 거래비용 | 왕복 0.3%~0.5% |
| 벤치마크 | 코스피 또는 코스피200 |
| 핵심 평가 | CAGR, MDD, 샤프비율, 벤치마크 대비 성과 |
17. 이 전략의 장점
이 전략의 장점은 다음과 같다.
구조가 단순하다.
재무지표와 퀀트 개념을 연결하기 좋다.
PER, ROE, 부채비율, 거래대금을 모두 활용한다.
동일비중이라 이해하기 쉽다.
월 1회 리밸런싱이라 실전 적용이 비교적 가능하다.
이 전략은 퀀트를 처음 배울 때 좋은 구조다.
가치 팩터 = PER
퀄리티 필터 = ROE, 영업이익, 부채비율
유동성 필터 = 거래대금
포트폴리오 = 30개 동일비중
리밸런싱 = 월 1회
성과평가 = CAGR, MDD
지금까지 배운 개념이 대부분 포함되어 있다.
18. 이 전략의 한계
이 전략은 완벽하지 않다.
한계는 다음과 같다.
저PER 종목이 계속 저평가될 수 있음
밸류 트랩 가능성 있음
반도체, 금융, 경기민감주처럼 업황 영향을 크게 받을 수 있음
재무 데이터 발표 시차 문제가 있음
생존자 편향과 룩어헤드 편향을 조심해야 함
시장 전체 하락장에서는 같이 하락할 수 있음
특히 시장 전체가 무너지는 구간에서는 저PER 전략도 방어가 잘 되지 않을 수 있다.
나중에는 시장 필터를 추가할 수 있다.
예시:
코스피가 200일 이동평균선 위에 있을 때만 투자
코스피가 200일선 아래면 현금 보유
이 조건은 차트 학습에서 배운 이동평균선 개념과 연결된다.
19. 개선 아이디어
첫 전략을 바로 복잡하게 만들면 안 된다. 하지만 이후 개선할 수 있는 방향은 있다.
19.1 개선 1: 저PBR 추가
PER 낮은 순 + PBR 낮은 순을 함께 점수화
이렇게 하면 이익 대비 싼 종목뿐 아니라 자산 대비 싼 종목도 함께 고려할 수 있다.
19.2 개선 2: ROE 기준 강화
ROE > 5%
ROE > 10%
ROE 기준을 높이면 자본 효율성이 더 좋은 기업을 고를 수 있다.
다만 조건을 너무 강하게 걸면 종목 수가 줄어들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19.3 개선 3: 영업이익 성장률 추가
최근 3년 영업이익 증가율 > 0
이 조건은 단순히 현재 이익이 나는 기업이 아니라, 이익이 성장하는 기업을 찾기 위한 조건이다.
19.4 개선 4: 모멘텀 필터 추가
종가 > 60일 이동평균선
최근 3개월 수익률 > 0
이 조건은 가격 흐름이 약한 종목을 제외하고, 시장에서 어느 정도 수급이 붙은 종목을 선택하기 위한 조건이다.
19.5 개선 5: 시장 필터 추가
코스피 > 코스피 200일 이동평균선
시장 전체가 약한 구간에서는 현금 비중을 높이거나 매수를 제한하는 방식이다.
19.6 개선 시 주의사항
전략을 개선할 때 중요한 원칙은 다음과 같다.
한 번에 조건을 많이 추가하지 않는다.
조건 하나를 추가할 때마다 성과가 왜 좋아졌는지 검증한다.
과최적화를 조심한다.
조건을 많이 추가할수록 과거 성과는 좋아 보일 수 있지만, 미래에 통하지 않을 가능성도 커진다.
20. 퀀트식 표현으로 정리
이 전략을 퀀트식 언어로 표현하면 다음과 같다.
2015년부터 현재까지
코스피+코스닥 보통주 중
PER > 0,
PBR > 0,
영업이익 > 0,
ROE > 0,
부채비율 <= 200%,
최근 20일 평균 거래대금 >= 50억 원인 종목을 대상으로
PER이 낮은 순으로 30개 종목을 선정하고,
각 종목을 동일비중으로 매수한다.
매월 1회 리밸런싱하며,
거래비용 왕복 0.3%~0.5%를 반영한다.
성과는 CAGR, MDD, 샤프비율, 코스피 대비 초과수익으로 평가한다.
이 정도로 표현할 수 있으면 전략 설계가 명확해진 것이다.
21. 초보자 기준 최종 판단
이 전략은 다음 목적에 적합하다.
퀀트 전략 구조 학습
팩터와 필터 이해
리밸런싱 개념 이해
백테스트 기준 설정
성과지표 해석 연습
하지만 바로 실전 투자에 큰돈을 넣기 위한 전략은 아니다.
다음 단계가 필요하다.
1. 실제 데이터로 백테스트
2. CAGR/MDD 확인
3. 벤치마크 비교
4. 거래비용 반영
5. 기간별 성과 확인
6. 특정 기간에만 잘 된 것인지 확인
7. 조건을 하나씩 바꿔보며 민감도 확인
22. 이번 장 핵심 결론
첫 퀀트 전략은 복잡할 필요가 없다.
중요한 것은 수익이 잘 날 것 같은 전략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명확하고 검증 가능한 규칙을 만드는 것이다.
이번 전략의 핵심은 다음과 같다.
싸다 → PER 낮음
최소한 돈은 번다 → 영업이익 흑자
자본 효율성이 있다 → ROE > 0
부채가 과도하지 않다 → 부채비율 <= 200%
실제로 매매 가능하다 → 거래대금 50억 이상
위험을 분산한다 → 30개 동일비중
주기적으로 갱신한다 → 월 1회 리밸런싱
성과를 검증한다 → CAGR, MDD, 벤치마크 비교
한 문장으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첫 퀀트 전략은 이익 대비 싼 종목을 고르되,
적자·과도한 부채·거래 부진 종목을 제외하고,
여러 종목에 나눠 월 1회 리밸런싱하는 구조로 설계한다.
23. 다음 단계 학습 주제
다음 단계는 실제 백테스트 구현 계획이다.
학습할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어떤 데이터를 가져와야 하는가
2. 가격 데이터와 재무 데이터가 각각 왜 필요한가
3. 데이터 소스 후보는 무엇인가
4. Python으로 구현할지, 웹 기반으로 구현할지
5. 백테스트 로직을 어떤 순서로 만들지
6. 결과를 어떻게 시각화할지
7. 전략을 개선할 때 어떤 기준을 쓸지
이후에는 이번 장에서 설계한 전략을 실제 데이터로 검증하는 단계로 넘어간다.